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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9학년에 다니는 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writing 숙제 점수가 잘 나오질 않는다고 힘들어 해서, 같이 들여다 봐주니 결국은 좋은 에세이들을 많이 읽어 보질 않은것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프로들이 어떤 주제에 대해서 쓴 에세이는 아이가 따라하며 흉내내는것은 좀 거리가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좀 어려운건 읽고 이해도 잘 못하더라구요. non-native speaker 부모 밑에서 커서 그런건지 어떤지 저도 좀 답다하네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유료회원을 가입하면 다른 고등학생들이 쓴 에세이들 (예전에 숙제했던것 같슴) 볼수 있다는 사이트들이 있는것 같은데, 혹시 추천해줄만한 사이트 있으시나요? 비슷한 또래의 학생들이 잘 쓴 에세이를 읽으면 자극도 되고, 도움도 많이 될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비슷한 고민해 보셨던 학부모님 계시면, 고민 끝에 찾으신 나름의 해법도 공유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