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공장으로 영주권 받아 살고 있는 젊은 부부

단발장 174.***.133.205

후회할 수도 있겠죠. 그런데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 남의 속을 상상하며 글까지 쓰는 이유는 뭔가요? 그 사람이 후회하며 힘들어할거 같으면 안부 전화라도 주고, 도와줄거 없나 물어보세요. 남남같아도 생각났으면 이럴 때 돕고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