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일반 슈퍼는 줄서서 들어갑니다. 숫자 통제해서요. 예전처럼 바글바글 하지 않아요.
반면 한국 마트는 2주 전엔 줄서서 들어가지 않았는데 지금도 줄 안서는지 모르겠네요. 그땐 좀 바글 바글 했어요.
맨하탄 밖에 한국 마트들 중에는 증상이 있거나 확진자여도 증상이 심하지 않는 경우는 나와서 일한다고 들었습니다. (굉장히 reliable 한 source 로 들은거구요) 실제로 뉴저지 한인 마트에서는 어떤 히스패닉 분이 (직원) 돌아가셨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