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도 경제 문외한이지만, 몇몇 유튜버들 (슈카월드) 등의 방송 내용을 보니 대략적으로 보면 이렇게 돌아가는 것 같더라구요.
– 돈을 풀기만 하면 돈 가치가 떨어져서 짐바브웨나 베네수엘라 꼴이 나는데 (바나나 하나에 만딸라…),
– stage 1: 미국에서 하는 방식은 우선 연준에서 돈을 찍어낸후에 그걸로 미국 국채를 산다고 합니다. 돈을 푼만큼 국채를 거둬들이는 거죠.
– stage 2: stage 1이 만약 잘 안먹히면 찍어낸 돈으로 일반 회사 주식도 산다고 하네요. (이건 윤리적으로나 여러가지 문제가 좀 많다고 하는 군요. 일본에 아베가 경기부양용으로 사용한 아베노믹스에서 한 것 중 하나가 이 stage 2이랍니다.)
결론적으로 푼만큼 국채나 주식을 거둬들이기 때문에 베네수엘라나 짐바브웨 꼴이 나는 건 아니랍니다.
더 자세한 건 전문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