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 국가에서 살아보지 못했으면, 아무에다 공산주의 갖다 붙이지 마세요.
공교육하고 공산주의를 비교하는 것은 강아지와 물고기를 비교하는 것과 같습니다.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공산주의라고 다들 똑같은 커리큘럼에서 공부하는 것 아닙니다. 공부잘하면 영재학교로 가기도 하고, 영재학교도 각도 마다 도의 교사 확보능력에 따라서 가르치는 질도 달라지구요…
한국사람들은 아무거나 다 공산주의에 갖다 붙이는 것 같아요.
교육은 적어도 공교육시스템이 좋아야 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 공교육에서 잘 배우지 못해서 학원가서 배운다는 것은 뭔가 잘못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