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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210:41:45 #3449462Layoff 71.***.183.163 2835
컴싸에 희망을 갖고, 10만 달러 이상 연봉 받는다고 허언증 하던 도라이들. 2월달까지는 IT 직업의 공상이라도 했지만, 이제는 갈때가 없어. 월마트 stocking $15달러 짜리 알바라도 해야지. 컴싸 공돌이도 피똥싸게 생겼누.. 이래서 공뭔, 전문직이 최고라는 거여. 또람프가 수조달러짜리 relief package 풀면서 정부 공공분야, 의료 인프라쪽으로 돈이 흘러갈터이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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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재택근무 환경 구축하라고 1k 추가 지원 ^오^ 근데 돈은 받았는데 아마존에 재고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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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나랑 비슷하게 벌던 전문직 친구 몇명은 고객도 줄고 재택 근무도 불가능해서 강제로 단기무급휴가 받던데… 뭐 그래고 먹고살만할거고 코로나는 결국 지나갈거니 조금만 참으면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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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지나가리니 뭐 그런 소리요? 관건은 과연 언제일까….. 가을? 겨울? 내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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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는 별 상관없다고요. 뭐 몇달 뒤에 수요가 부족해서 대규모 레이오프가 올진 모르겠는데 그러면 다 같이 망하는거고, 지금은 지원금 받아가며 열심히 재택근무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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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글쓴이가 좋다고 주장하는 의료 전문직 일부 인력들이 단기 무급휴가 받던데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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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 의사 간호사들 다 불러들이는 마당에 뭔소리인지.. 뉴욕에서는 심지어 의대생들도 현장에 투입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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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세계적인 팬더믹 상황에 그나마 컴싸라 버티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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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주가 테크주가 받히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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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장기적으로 멈추면 영향을 받지 않는 업계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런데 CS들 맛좀 봐라는 식으로 말하는건 무슨 심보인가요? 무슨 억울한 일을 집단에게 당하기라도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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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 땐 자기는 고생하며 열심히 살아온 거 같은데 연봉이 10만불이 안되는데 컴싸 애들은 졸업하고 대기업 가면 쉽게 기본 10만불 받는 것처럼 보여 열받아하는거죠. 그런데 그들이 얼마나 오랫동안 밤새며 준비하고, 여러 번 인터뷰 떨어지고, 좌절하고 그러다 결국 오퍼 받는 것은 그 과정은 인정 안하려고 하는거죠.
예전 힐링캠프에서 배달의 민족 CEO 김봉진 대표가 강론(?)하는 거 보면 어떤 청년이 “고졸과 지방대 출신에게 성공의 기회가 더 적다고들 하는데 그들에게 조언한다면?”이라고 물었죠. 그때 김봉진 대표가 했던 대답이 “명문대를 다닌 사람들은 고등학교 때 엄청 노력을 많이 했다. … (중략) 그들과 동일한 출발점에서 시작한다는 건 반대로 역차별”이라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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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보면 다른 전공은 학교 다니면서 밤 안새보고 놀면서 다니다가 인터뷰 한번 보면 합격 하는줄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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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 엄청 하신 분도 있겠죠.
“부모 능력도 실력” 이란 멘트가 떠오릅니다.운좋게 수재 혹은 재력가 부모 자식으로 태어났다는 것으로 인생이 쉽게 풀리는 사람들한테 역차별이라는게 가당하기나 한가요?
가진것에 감사하고, 그렇지 못한 분들께 너그럽기를 바랍니다.MIT CS 도 그닥 힘들지 않게 졸업하는 사람들 제법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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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싸 연봉 10만을 허언증이라 하면 원글은 아마도 중졸 노가다 김씨?? 김씨, 노숙자 캠프라도 가서 아침 먹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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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철아 어떻허냐. 코딩실력도 없고 그마마 정치로먹고사는데 ..그나마 마눌간호보조라 드나마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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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싸 10만불은 허언증이 맞죠. 사실 20만불 넘게받기 때문에. 많이들 겸손해지셨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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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받을거면 그냥 컴싸안하고 접시 닦았겠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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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코로나 폐렴 때문에 하루 몇만명씩 죽어나가는 상황에서도 오직 국뽕만을 즐기려는 한국인들이 많은거 보면 원글놈 같은 사람도 있을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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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들 말씀대로 그나마 it쪽이 이 상황에서 살아남기 좋은 편이고…
다만 익스피디아, 에어비엔비 같은 여행쪽이나 부동산쪽은 당분간 힘들어질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익스피디아 레이오프 꽤 했다던데,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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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이 개돼지야, 이런 글 쓸 시간 있으면 빨리 너네 부모랑 같이 변기들고 503호 와서 내 머리 올려주고 똥 닦아줘. 주사맞은 다음 비아그라 먹은 낙타랑 뱐기위에서 쑤컹쑤컹하고 싶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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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왜 문좀비들 수준은 개 돼지들 수준보다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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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몰랑 이런 글 쓸 시간에 너네 개돼지 부모랑 같이 변기 떼서 503호로 가져와. 나 빨리 머리 올리고 주사 맞은 다음에 뱐기 위에서 비아그라 먹은 낙타랑 쑤컹쑤컹 해야한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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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심사가 이리 배배 꼬여 있는지. 쯧쯧 그저 애처로울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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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디스턴스 때문에라도 컴사가 더 살아남을거 같네요. 회사마다 온라인 비지니스를 구축해야 하고 새로운 비지니스도 온라인 상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질거 같네요. 컴사는 아니지만 왠지 상황이 컴사가 더 각광 받는 시대가 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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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불 누구 코에 바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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