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계속 시민의식이 하향 평준화. 되어가고 있으니 앞로도 더 좋아질꺼라고 보기 힘들어보여요.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생활하면서 느낀게 그렇습니다.
이주민이 많지 않은 일부 유럽국가들과 이주민이 많은 유럽국가를 보면 더욱 그런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생수에 흙탕물이나…커피라도… 불순물이 섞인 물을 지속적으로 부으면 약간 희석되긴하나 다시 맑아지기는 힘든 원리라고나 할까….
시민의식이 있는 사람들(동양인이든 서양인이든…) 보다 시민의식이 바닦인 사람들의 인구가 계속 유입되고 애를 낳아 자체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서 앞으로 더 하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것 같네요.
원래 나라를 차별하는 차별주의자가 아니었는데 어쩌다 이나라와서 차별의식이 생겨버렸네요.
시민권이고 뭐고 다시 한국가야하나 고민이네요. 한국도 뭐 별반 다르지 않겠지만 그래도 내가 태어난 곳이니….
원글님 생각에 저도 동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