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럴 같은 소리하고 자뻐졌네..
대통령이 처음부터 위기 관리능력.. 아니 지가 책임감과 위기의식을 가지고 전세계적인 문제에 좀더 의식을 가지고 대처했더라면. 위기 상황에 맞춰 주변 참모진이나 정보에 민감하게 국민을 위한 의료시스템을 준비했더라면 지금같은 총체적인 의료시스템의 붕괴걱정까진 하지 않았을거란 말이다. 오로지 제 정치적인 재선에만 눈이 뒤집혀서.. “먹을 빵이없어 배가고파요 했더니 레스토랑가서 스테이크 사먹어”라고 했다던 이야기가 생각난다. 국민의 현재상태와 완전히 동떨어져 아무 개념없는 홍당무 늙다리..
거기에 “옳소”라고 읍소하는 닭대가리들…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