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한국사람으로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여기 210.***.18.73

선동 어쩌구 하기 전에 여기 저기 뉴스 아웃렛 을 종합해 볼때 분명한 것은 누구의 잘못이든 아이가 적절한 처치를 받지 못하고 때이른 죽음을 맞았다는 것이고, 이유가 만에 하나 요즘 회자되는 사이도카인 폭풍이 됐더라도 이 나라에서 규명이나 제대로 될지 하는 의문은 남는 것이다.
한국 언론에서는 누구의 말을 듣고 보험 때문에 되돌려 보내졌다고 이야기하는 지 모르지만 부모의 의사결정과정과 자가처치 상에서 잘못이 없을 것이라는 가정도 어려운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