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바이러스는 집에서 버티고 안나온다고 그냥 지나가는게 아닙니다. 계속 자가격리, 재택근무 하다 여러가지 이유로 못버티고 다시 밖으로 나오는 순간 나라 전체에 2차 대확산이 일어나게 됩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에요. 국민들이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전에 백신을 만들어 온 국민에게 맞추어야 하는데 개발, 임상실험, 대규모 양산, 유통, 실제 접종까지 1년내에 마치기는 사실상 어렵습니다. 국민들 집에서 버티는 것도 한두달이지 그 이상 버티다가는 굶어죽거나 미쳐버릴겁니다. 국가경제 파탄나는 것은 덤이구요. 집단면역은 의료행위를 포기하겠다는 얘기가 아니라 검사와 격리에 들어갈 역량을 모두 백신개발과 치료에 올인하겠다는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