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권 기다리시는 분들,, 또는 인터뷰 기다리시는 분들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아직도 기다리는 입장으로서.. 심정은 이해합니다만, 좀 정신 좀 차리세요.
코로나 세계1위인 시국에.. 인터뷰 보다가 코로나 걸리시면 어쩌실려구요? 걸렷다가 영주권 받고 사망이라도 하면요?
지금 뭐가 중요한지 모르세요?
대면 업무는 중단 되었을지라도 전 오히려 이 시국에
서류작업이라도 해주는거에 땡큐하다 생각합니다.
그들도 출근하는게 얼마나 두려울지 생각 해보세요.
지금 비지니스 오픈하고 식당 투고 오픈하고 일하는 사람들,, 어찌보면 목숨 걸고 다 일하시는 거예요.
현재 상황에 결국 일자리 잃은 사람은 edd 신청해서 보조금이라도 받을수 있잖아요.
서류작업이라도 하는거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내 이기적인 생각으로, 남에게 피해주지 마세요.
그리고 아직도 마스크 안끼고 다니는 여기 사람들..
진짜 이기적이야.. 몸상태가 괜찮다해도, 다른 상대방은 얼마나 무서운데,, 남을 위해 껴야하는게 마스크 입니다.
마스크 없으면 목도리라도 감고 다니세요 손수건 이용하시던지.. 제발 좀 조심좀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