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소득 65000불의 초 강대국이라는 미국에서 다른 나라들에 비해 한달이란 시간적 여유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병원의 의료진들이 보호장구가 모자라 쓰레기봉투 입고 있고 영안실이 포화되어 냉동트럭을 빌려 쓰는걸 보며 참담함을 느낄 정도더군요…
유럽을 말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무너져 있고…
진심 우리가 어렸을때부터 세뇌당할 정도의 선진국 유럽과 미국의 민낯을 보고 있는거 같습니다..
역사의 흐름을 보면 언제나 상징적인 사건으로 전환점이 되어 바뀌던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소위 선진 백인 서양 사회라는 페러다임의 변화가 어떤식으로든 간에 생기게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