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나라가 갈라질 것임. 그냥 back to work 강행하는 무리들과 집에 머무는 무리들. 나이든 사람들은 할 수 없이 집에 머물고 젊고 입에 풀칠해야 하는 사람들은 일 나갈테고. 나이든 사람들은 계속 죽어나가고. 아우성 치며 비난하면 hoax라고 해댈거고. 혼란스러운 사회가 펼쳐질텐데….
회사의 사장과 나라의 리더가 다른 점이 이것이다. 회사는 법인의 생존과 이득이나 발전을 위해서는 선을 긋고 사람들을 버릭거나 포기하고나 죽일 수 있다. 나라의 리더는 국민 모두를 포기할 수 없다. 힘들어도 모두를 품어야 하는 것이다. 나라를 회사 돌리듯 하면 더 이상 나라가 아니다. 폭동 일어난다.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