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전적으로 문제 안된다면 들으세요. 저희 회사도 UI개발자들을 부트캠프 출신 많이 뽑아요. 이쪽 부분의 Demand가 많아서 구하기 쉽지 않아요. 같이 일한 개발자 2명도 부트 캠프 출신이고 둘다 모두 지금 까지 일해본 개발자 들 중에 최고 수준입니다. 한 명은 UNC컴공 출신이고 최신기술을 배우기 힘들어서 일부러 부트 캠프 들어갔다고 하네요. 정말 똑똑하고 일 잘 합니다. 다른 한명은 요리사로 10년 넘게 일하다 기술배우고 왔는데 역시 너무 잘합니다.
저는 대기업에서 칼리지 하이어 많이 관리 했었는데 대부분 미국애들을 다루기 힘듭니다. 부트캠프 출신들이 대부분 다른 분야에서 온사람들이 많아서 기존 전공자나 경력자보다 잡찾는데 어려움을 알고 있어서 일을 하는데 Attitude가 정말 틀립니다. 미국애들인데 진짜 일을 열심히하고 적극적으로 해요. 요즘 기술을 학교에 배우기 힘드니 배우기는게 좋아요. 그리고 헝그리 정신 있는 애들이랑 같이 해봐야 좀 더 느끼는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