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집 구매 후

음… 47.***.216.53

뭐든 그렇더라구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집관리하기 전엔 홈디포에서 아무리 세일에 세일을해도 남의 얘기죠…
그치만, 정작 자기가 급해서 정가(사실 바가지죠)로 사고 난 이후에 가끔씩 보다보면 저런날에 세일을 많이 한다는 걸 알게되고…
뭐, 그건 비단 집관리용품뿐만 아니라, 자동차, 다른 것들도 비슷한 듯 합니다.
그나마 세일을 해주니 다행인거죠… 고장나서, 부러져서 다음에 살땐 세일을 대비할 수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