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같은 메시지셨네요. 구글 검색해보니 저렇게 메시지가 뜨고 인터뷰 없이 승인 된 경우가 있네요. 이런 바이러스 사태가 아니라도 저런 경우가 종종 있었나봐요. 뭐 오피서가 아팠다거나 등등의 이유로. 보통의 경우 저렇게 메시지가 뜨면 좋은 메시지였다고 하는 사람도 있구요. 물론 케바케이고 인터뷰 없이 승인 해주는 경우는 정말 드문 케이스였겠지만 이번 바이러스 사태는 그 어느 누구도 예측을 할수 없는 경우기 때문에 저희가 예측하지 못하는 상상 이상의 좋은 아웃컴이 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 어차피 확률은 이제 33% 씩이네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