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놔, 이 병 신은 본문도 못읽나?
어디에 인턴한적 없다했어? 인턴경력 ‘부풀려서’ 기소한건대?
니네 대깨문들은 돌대가리들만 모아놨냐?
“검찰은 조 전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 교수가 2013년 딸 조모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시를 위해서 KIST 인턴 경력을 부풀렸다고 보고 기소했다.
검찰은 조씨가 2011년 7월 인턴십에 참여한 기간이 2∼3일밖에 되지 않음에도, 정경심 교수가 이광렬 전 KIST 소장을 통해 3주간 참여했다는 내용의 확인서를 받은 것으로 의심한다.
또 의전원 입시를 위해 ‘주 5일, 일 8시간 근무, 총 120시간’ 등 구체적 내용이나 ‘성실하게’ 참여했다는 등 설명이 들어가도록 확인서를 꾸몄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