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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712:51:36 #3441412긴급상황 97.***.128.93 4850
여기 중동부 백인 지역인데, 동양인 혐오 생각보다 심각해 지는거 같네요.
아직 대놓고 혐오하지는 않지만, 말투나 얼굴 표정에서 그들의 불안과 증오가 읽혀요.
나 중국인 아니라고 말하기도 그렇고..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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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래서 마트 같은데 들어갈때 비디오 모드 꼭 키고 돌아다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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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차별 대우 받음 바로 신고 먹일려구요 -
피해 다닐려구요. 미국이니 이 정도라고 보지만 혹시라도 수만명 사망자 나오면 차이나 타운 근처도 가지 않을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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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재기때문에 식료품이나 생필품들이 마트에 동이 난건 많이 보셨겠지만
사실 총기류도 거의 매진입니다. 아시안의 총기 및 탄약 구매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 뉴스에 나왔습니다. -
글쓴이 포함 위에 3명 동일인물
탈조선막기위한 대깨문 댓글부대 등장 ㅋㅋ
아이피 프록시돌리느라 고생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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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논리에 갇혀서 아무 때나 깨문거리네. 정치병 환자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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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west인데 여긴 그런거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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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he coronavirus pandemic grows, gun sales are surging in many states
https://www.latimes.com/world-nation/story/2020-03-15/coronavirus-pandemic-gun-sales-surge-us-californiaUS sales of guns and ammunition soar amid coronavirus panic buying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20/mar/16/us-sales-guns-ammunition-soar-amid-coronavirus-panic-buyingCoronavirus Fears Have Led To A Surge In U.S. Gun Sales
https://www.forbes.com/sites/carlieporterfield/2020/03/16/coronavirus-fears-have-led-to-a-surge-in-us-gun-sales/#5c4d98074edd -
동양인 혐오? 여기 레드넥 리퍼블리칸의 성지 텍사스인데 그런거 눈씻고 봐도 없는데요??? 월마트 동양인 저혼자 돌아다녀도 여전히 친절하고 인사 잘하고 그러는데…도대체 어느 동네시길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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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나 아시안을 향한 인종차별은 항상 흑인들이 제일 먼저 날뛰는거 아시죠?ㅋㅋ
이번에 뉴욕에서 지하철 타고있는 남성한테 방향제뿌리는것부터 시작해서 전부 흑인들이 제일 그럽니다ㅋㅋ
저도 당해보진 않았는데 그래도 백인들 사이라면 앞으로도 그럴일은 없을것 같네요. -
솔까말, 인종차별은 평등을 부르짖는 liberal들이 더 심함.
동부나 서부 캘리쪽 가보면 racist들 널렸지만, 남부 republican들은 오히려 나이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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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녀도 그런거 없는데?
왜들 미디어 호들갑에 덩달아 패닉하는지. 쌀이나 휴지는 왜그리 사재껴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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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왔으면 미국문화대로 서로 인사 잘하고 에티켓신경쓰면서 생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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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보면 과장이 좀 있는듯 하지만 조심할 필요는 있습니다. 너무 공포조장도 그렇지만 이런거 보면 꼭 ‘나는 못봤는데’ 이런 사람들이 많음. 니가 못봤으면 없는거니? 이 넓은 미국 다 살아 봤냐? 그냥 이런동네도 있나보네 하면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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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뭐 동양인 혐오 없다하고 미국오면 미국 문화에 맞게 신경쓰라고 개소리하는데, 내가 장담하는데 저런 사람 그냥 회사-집 반복하고 밖에 나가지도 않는 방콕형이다.
남부에 8년 생활하는데 코로나 터지고 subtle racism 급격히 경험했는데, 다들 대처 잘하시고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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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글은 낚시글일 확률이 많아요.
구체적인 내용도 없고, 딱 2-3줄 – 이런것 같아요. 저런것 같아요. 그러고 끝입니다.
아님말고. 이제 너네 끼리 싸워라. 나는 구경할테니.낚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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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못 봤으니 못 봤다고 말하는 게 뭐가 문제? 저는 위에 댓글들 의견이 달라도 모두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원글이나 누구나 각자 본인 겪은 경험 올리고 자기 생각 올리면, 전체적으로 보면서 알아서 걸러 정리하면 됨. 세상에 여기에 지금 미국 전역을 상세히 다 조사하고 올릴 수 있는 사람이 어디 있음?
아무튼 제가 사는 곳 Midwest에서 큰 동네지만 아시안 차별 분위기 차이 전혀 못 느낌. 차별하는 놈들 원래 있고 나이스한 사람들 여전히 합리적이고 상식적이라 느끼고 있음. 오히려 오늘 화요일 저녁은 주말괴 어제 자가 격리하는데 지친 사람들이 가족끼리 뒷마당이나 앞잔디에 나와서 화목하게 앉아서 시간 보내는 주중의 분위기로는 독특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접했음. 그로서리 마켓도 점차 평정을 찾아서 물건들 속속 들어왔고 거의 정상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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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놈들이네 ㅎㅎ
못봤으니 못봤다는거지. 직장도 다니고 운동도 하고 쇼핑도 하고…그래도 못봤어.ㅎ
너무 겁먹고 다니지 좀 마라. 운동도 좀 하고 몸도 키우고 좀 당당하게 다녀. -
암튼 썅놈의 짱깨들 때문에 세상이 더러워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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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사는데 며칠전에 앱으로 오더하고 버거 픽업하러가는데 들어가자 마자 거기 매니저가 저한테 붙더니 제 이름을 밀하기도 전에 제가 오더한거를 주고 문앞까지 빨리나가라고 에스코트를 하더군요 ㅋㅋ 물론 아주 나이스하게 웃으면서요.영어이름을 안써서 주문이 매우 아시안 이름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들어오자 마자 제가 오더한거를 알아보고 저러던데 솔직히 기분 묘하더라구요. 웃는얼굴로 그러는데 왠지 빨리 가게에서 내쫓으려는 의도가 보여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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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못봐서 못믿겠으면 뉴스는 왜보니? 이런 문제는 사실 아주 개인적인 느낌에 관한것으로 똑같은 상황에서도 나는 험오로 느끼고 니들처럼 먼말을 들어도 영어가 안들리는 것들은 그저 웃고 있겠지. 지역마다 동네마다 다를수 있고 니들처럼 방에 쳐박혀서 키보드나 두두리는 놈들이 뭔들 봤겠나. 솔까 내가 못봐서 안믿는다도 아니고 니들이 믿고 싶은것만 믿잖아. 여기서 맨날 나오는 레파토리. 미국에서 총기로 4만명이 죽어나가도 니들은 또 ‘난 못봤는데. 우리동네 안전한데’ 이건 뉴스가 나오던 숫자가 나오던 니들은 안믿지만 어디서 말도 안되는 유튜브는 날라오면서 ‘펙트 펙트’ 찬사를 하는 니들. 나중에 반론이 안되면 ‘한국가’ …ㅋㅋㅋ 으이그. 하여간 딩~~ 한 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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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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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피보셈 108
2번째 댓글이랑 동일인인종차별 1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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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교민분들과 이야기 해 봤는데,
너무 민감할 필요는 없지만
만에하나를 위해 주의는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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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텍사스에서 모두 살아본 경험으로는 확실히 리버럴이 인종차별이 더 심함. 기독교+백인+남부 콤보면 다들 예의바른 편.
반면 뉴욕을 가면 백인이 소수인종 (흑인, 동양인, 히스패닉계를 합치면 백인보다 많음) 이라서 그런지 괜한 특권인식 같은게 있음. 남부에서 개나소나 다 백인인데. 흑인은 흑인 나름대로 독하게 인정차별하고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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