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문제를 내서 풀라고 하는데
하나도 못 알아듣겠는 수학문제 같은거고
그것도 시간 안에 풀어야하고…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정말 무섭네요…
아무리 제가 공대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저도 이과인데..
제가 생각하는 온사이트는
그냥 저녁먹고
다음날 리서치에 대해서 약 한시간 프리젠테이션하고
그 후에 사람들과 이런저런 인터뷰하는 거였는데
그 인터뷰 도중에 전공 관련된 것도 나오긴 하지만
기본적인 성향이나 이런 것도 물어보구요…
이런 건 줄 알앗는데
2년간 온사이트만 준비한 분도 계시고
진짜 저는 아무 것도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