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동네 한인마트에서의 일 ( 코로나 관련 걱정)

  • #3440837
    전경환 174.***.133.18 1702

    안녕하세요. 어제 동네 대형 한인마트에 마감 30분전 장을 보러 갔습니다. 장을 다보고 계산하려는데 계산 하시는 한국 아주머니직원분이 입을 안가리고 크게 건기침을 여러번 하시더라구요. 마스크도 안끼시고 기침을 허공에 막 하는데 솔직히 많이 불안했습니다. 걱정되서 어제 밤에 잠도 잘 안오더라고요.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저도 몸상태가 좋지 않은것 같구요..혹시 코로나 감염 가능성이 있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제가 심혈관 질환이 있어서 걸리면 안되거든요..

    • 아하 172.***.104.31

      잠복기가 있는데…
      어제밤이었으면 지금 24시간도 안지났는데
      증상이 나타날 일이 없음….

    • 전경환 174.***.133.18

      잠복기를 생각 못했군요.. 새가슴이라서 걱정이 많습니다 ㅠ

    • 지나가다 96.***.40.95

      자 생각해보세요!..업장 폐쇄나 이미지 생각해 지금 상황 대형마트서 증상의심 직원을 캐셔로 배정해 장사 강행할 정도 배짱가진 주인없고, 주변 직원들 숨기고 일 할 간 큰 직원도 없습니다. 죽으려면 접시물 코박고도 죽으니, 이런 시기 좀 담대하게 생각하고 사시는게 속 편하지 않을까요?

    • 노노 47.***.36.151

      업주가 감염자였다면 이미 많은 고객들이 걸려서 아파 뒹굴었겠죠. 이런 걸로 겁먹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