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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16:02:53 #3440039씨디씨 107.***.68.54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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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싸이트 오는 대부분의 문좀비들, 저런거 못알아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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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유투브, 어떤 뉴스를 보고 오시면 sgg 할아버지 처럼 생각 하실 수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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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롭고 피해망상에 쩔으면 저리 사람이 베베 꼬일 수 있죠.. 남탓은 해야겠고
정말 매번 볼때마다 불쌍합니다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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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심이 안 서는 거겠죠 어떻게 우리가 한국에서…
안되는 구실이야 갖다 붙이면 되는 거고.. 그걸 순진하게 믿는 사람도 있고 여기 어떤 일베처럼 정치적으로 막말하는 것도 있겠죠. -
어디에서 못 믿는다는 소릴 했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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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런말이 있었으면 몇분쯤에 나온다고 말이나 해주던지…거의 두시간 짜리 영상을 보라고 가져온 이유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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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들 헛소리 지껄인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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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hearing은 여태까지 정부의 반응과 준비가 적절했냐는 것을 묻는 자리입니다. 현 행정부에서 질병 전담팀을 해체해버려서 대책이 늦어졌다는 비판을 받고 있어서 그에 대한 질의/질타도 나오고, 현재 테스트 킷 부족의 심각성에 대한 질의들이 나옵니다. “할 수 있는 최대의 대응을 해왔다”는 현정부의 입장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으로 책임을 물으려하는 것입니다.
이날 증언석에 앉은 사람들은 오늘 대통령 발표/기자회견에도 나와서 한국의 테스트 데이타를 언급하며 설명을 하기도 했습니다. 못믿는다면 그로 얻어진 데이타도 사용하지 않겠죠. 도대체 한국 진단 키트 못믿겠다는 얘기가 어디에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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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시작부터 들어봤습니다. 1시간 3분 정도에 나옵니다.
미국의 한 vendor가 한국산 테스트 킷을 수입해오려고 FDA에 허가 요청을 했는데…FDA에서 test kit이 not adequate 하다고 했다네요.
엄밀히 말하면 한국 진단 킷이 믿을수 없다는 것이 아니라, 뭔가 미국 식약청 기준에 안맞는 것이 있다는 것 같네요.
테스트 킷이 없어서 쩔쩔매고 있는 주제에 찬밥 더운밥 가리는 것이 좀 웃기네요. -
테스트 킷을 개발해서 생산하는 한국 업체가 아직 미국 FDA 승인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으로 수입이 되지 않는 것이지 CDC가 한국의 테스트 킷을 믿을 수 없어서 수입을 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미국의 경우 FDA의 승인을 받아야 하는데 그 절차가 까다롭고 시간도 오래 걸리기 때문에 아직 승인을 받지 못한 것입니다. 한국에서도 원래 식약청과 질병관리본부의 허가를 받는데 최소 1년 이상이 걸리는데 이번 경우는특별히 1주만에 승인나서 생산했다고 합니다.
유럽 및 다른 국가로의 수출은 현재 그 지역의 승인을 받아서 수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CDC가 미국산 테스트 킷을 고집하는 측면은 있습니다만 그러다가 초기에 불량이 나서 엄청 욕을 먹었죠. -
치료제는 몰라도 테스트하는것이야 FDA 승인 금방됩니다. 걱정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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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백신 개발해야 한다. 틀닭들은 사람이길 포기한 같다. 우한 코로나 한그릇하고 깨끗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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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못하고 상황을 모르니 이런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하는군요. 저번에 한국 무슨 신문에도 어떤 hearing에 나온걸 왜곡해서 적었던데. 2시간 넘는걸 꼬박 들어봤더니 그 말은 나오는데 전혀 다른 상황이었고 얘기의 중심이나 목적도 아니었어요. 정말 한심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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