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미국 확진자만 1700명이 넘고 사망자만 41명임. 일일 하루 확진자만 해도 400명이 넘어 100여명 남짓한 한국에 비해 하루 3배 이상 폭증하고 있는 게 지금 미국 상황. 이탈리아처럼 갈수록 가속도가 붙고 있음.
한국은 31번째 확진자 나오기 전까지 완벽한 방역의 교과서라고 해외 언론에서 칭찬이 자자했습니다. 오죽했으면 산케이 신문까지 우리 정부의 대응을 극찬했을 정도. 한국은 대구, 경북을 통계에서 제외하면 한국은 거의 클린 국가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부 지역만 문제 됐을뿐. 미국 국회 청문회에서도 의원들이 우리는 왜 한국만큼 못하냐며 일부 의원은 차라리 한국에 가고 싶다고 말 할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