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보고 있자니, 운영자 머리수는 대략 두 세명 정도 되는것 같고, 오늘 나타난 꼬마는 글 자체를 읽지 않고, 자기가 삭제기준으로 세워놓은 몇몇 단어만 나타나면 책공장 절단기처럼 바로 잘라버리는 단순하고 인내심없는 어린이 (물론 정신적으로 어린이), 다른 운영자는 글을 좀 읽는거 같은데, 운영자 지들끼리 꼴에 민주주의 선거가 중요한듯, 지들끼리 정해놓은 기준 (물론 이것도 각 운영자의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얼마든지 변경 가능한)으로 과감하게 삭제질 신공 발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