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에 스모키 마운틴에 가서 집을 1주일 빌렸는데 위치가 산꼭대기여서 놀라가는 길이 무척 가파롭고 커브가 아주 시했는데 렌트를 한차가 10인승 밴, 타이어가 아주 좋지를 않아서 빌릴때 컴플레인을 했지만 자기네가 인스펙션해서 괜찮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머무르는 동안 겨우 겨우 집으로 올라가곤 했는데 (슬립도 몇번 했었음), 마지막날 떠나려는데 비가 와서 도저히 내려 가기가 위험해서 토잉을 할려고 여기 저기 전화를 해보았는데 다들 위험해서 안올려고. 한군데가 와서 토잉 트럭에 10인승 밴을 싣고 약 5마일 정도 내려 왔숩니다, 토잉비 150불 주고 팁으로 50불을 주었네요. 저의가 묵던 근처는 전부 렌탈 하우스들인데 정말 위험하기 짝이 없는 장소이더군요, GPS 도 제대로 동작하지 않아서 밤에는 길찾기도 무척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