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감염속도와 정보통신 기술

공감 107.***.83.83

실제 감염속도보다 소셜미디어로 인한 가상의 공포감이 더 추가 된 것에 공감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인간적이고 자연스러운 가상의 공포뿐만이 아니라 이 공포를 조장해서 정치적 또는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려는 세력들이 이를 악용하여 그 가상의 공포가 훨씬 더 커지게 된 것으로 봅니다. 가짜뉴스, 왜곡된 루머들, 정치꾼들의 발언 등 말입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덜 보기 운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고 봅니다. 이미 여러차례 셀폰을 너무 가까이 한다는 수없는 경고가 있어 왔지만 그것은 인간의 본능을 거스르는 피상적이고 공허한 주장이 되었습니다. 차라리 이런 일을 많이 겪고 왜곡된 정보와 가상의 공포에 자주 노출되는 것이 호들갑 떨지 않는 더 건강하고 합리적인 무반응으로 갈 수 있는 길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