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잉 비용이 너무 과하게 청구된거 같은데 조언 부탁 드리겠습니다.

00 69.***.59.24

아마 다 내셔야 할듯 합니다. 10여년 전에 제처가 고속도로에서 사고가 나서 3마일 정도 토잉을 했는데 천불이 넘어서 황당했던기억이 있네요, 바가지 쓴거 같아서 그집에서 고치지 않고 다시 토잉해서 보험회사에서 지정해준 거라지에서 고쳤네요, 상대방의 잘못이라 제 차보험에서 커버되고 (디덕터블만 내고), 1년정도후에 제가 낸 디덕터블 받았습니다. 하이웨이에는 아무 토잉차가 못오고 허가 받은 차만 올라와서 비싸다고 그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