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우환코로나 명칭으로는 니가 하는 논리로 니네들 아주 아주 현명한 분들은 왜 날뛰었는 데~~~
니네 들이 날뛰었잖아 그리고 김어준이 날뛰었고.. 그런 넘입에서 나온 게 그말이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예전에 학부 다닐 때
정말 유학가고 싶어서(실력은 안되고)
각 학교마다 요청하면 보내주는 학교 설명서, 입학지원서
실험실 책상 앞에 쫘악 나열해 놓고
마치 그 학교중에 고르는 양
분위기를 잡는 녀석이 있었지요~~
“유학”이
조선시대 “유학” 인지
석유화학의 “유학” 인지
배움의 길에서 “유학” 인지 잘 모르겠지만
갑자기 학부시절 그녀석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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