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엔트리 포지션 – 회사가 일을 주지 않을 때

이런 211.***.11.16

좀 스스로를 바쁘게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네요. 매니저에게 말해서 제안도 하고, 일을 벌이고, 책임도 지고하면서 말이죠.
곧 30대인 데 현재의 안락함에 머물러 있을 수 는 없다는 감이 생기셨나본데요. 아무리 나이를 따지지 않는 미국이라도 많이 뒤쳐진 것은 사실입니다. 더더군다나 직장내의 입지를 짐작해보면 현상황을 변화시켜야할 Urgency가 매우 높다고 보입니다. 직장생활을 계속할 필요가 없다면 괜찮겠지만 말이죠.
자신의 주특기가 무엇인가에 집중해서, 매니저에게 혹은 동료들에게라도 물어가면서, 자기자신을 챌린지하는 방법이외에는 달리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회사내의 맨토제도같은 것이 있는지도 알아보시고, 끊임없이 두들겨 보십시요. 현재일에서 정성은 맞나요? 그렇다면, 하시는 일에 관련된 자격증이나 라이센스같은 것은 없나요? 같은 부서내에 제일 잘 나가는(?) 동료와의 사이는 어떤가요? 혹시 가능하다면 불만/악성(?) 클라이언트라도 달라고 해서 직접 관리해보겠다고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First thing first, make yourself vulner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