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엔트리 포지션 – 회사가 일을 주지 않을 때

트리 71.***.71.116

이라 이직하기도 참 애매하고 앞으로 이렇게 영어가 제 직장생활에 걸림돌이 될 걸 생각하면 참 답답하네요.. 제가 일하는 분야는 사실 백인들 위주의 말빨 좋은 사람들만 살아남는 곳이라 저같은 이민자는 찾아보기도 힘듭니다. 배우자가 미국인이라 그래도 나름 영어는 늘었다고 생각했지만 비즈니스상에서는 한계가 참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이제 곧 30이 댜되가니 뭘 새로 시작하는것도 망설여지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