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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공정해서 좋아하는 한계레, 리얼미터, 미디어오늘, 민중의 소리, 뉴시스, 오마이 뉴스에서 나온 기사가 아니라 미안한데,
물론 “한계레, 리얼미터, 미디어오늘, 민중의 소리, 뉴시스, 오마이 뉴스”에서 이런 기사 쓰면 그날로 아웃이고..
그러면 그 신문사와 언론사는 그날로 직원들 월급 걱정 해야 하니 그렇게 못하지…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06/2020030600048.html
“1. 여권(與圈)의 ‘리얼미터 의존증’은 정부에 유리한 여론조사 결과만 콕 집어 ‘국민의 뜻’으로 포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심각하다.
2. 탈원전이나 소득주도 성장론에 대한 반대, 민생·경제와 부동산 문제 불만 등 정부에 불리한 여론조사 결과를 ‘국민적 판단’이라고 말하는 여권 인사는 단 한 명도 없다.
3. 추 장관이 여론조사를 근거로 신천지 압수수색 필요성을 주장한 것에 대해선 “같은 논리라면 한국갤럽 등 조사에서 국민 다수가 원하는 중국발 입국은 왜 안 막나”란 비판이 쏟아졌다.
4. 정부·여당은 여론을 중시해서 여론조사를 앞세우는 게 아니라, 입맛에 맞는 여론조사만 내세우며 국민을 선동하고 있다.>> 그 뒤에 그것을 댓글로서 옹호해서 자기들이 뭔짓을 하는 지도 모르고 환상에 젖게 하는 “일베아웃, 땡구(009), 역린” 같은 아주 충성스러운 자가 있다. 자기는 문빠의 소명을 다하여 열심히 댓글질 하지만, 다른 자가 비판 혹은 입맛에 맞지 않는 댓글이 나오면 “일베, 토착왜구, 박근혜추종자, 수구꼴통” 타령하면서 댓글 올리는 거 열심히 비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