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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부모가 될 사람들에게 편지 하나 씁니다.
댓글 환영합니다.1. 자식을 키워주는것.
자식한테 뭘 바라고 키워주면 안됩니다. 대박이나서 뭐 받을수 있지만, 이것은 복권과 같은것이죠.
해주고 싶은 사랑만큼 해주되, 자신의 미래도 생각을 하면서 쓰세요.
자식을 키우는 것은 투자가 아니라 비용입니다.
자식에게 재정적 짐을 지워주는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후일 모두가 행복해 지는 것이죠.2. 선택권.
자식이 뭘 사달라할때, 조르거나 뭐 하죠. 그때 선택은 부모들이 합니다.
중요한 사실이죠. 선택권…
부모들이 늙어서 마음대로 빚 만들어내고 갚으라는것은
위 상황과 다릅니다. 그래서 돈 벌기전의 자식은 비용과 같다고 하는겁니다.
행여나 빚을 내고 못갚을것 같으면, 미리미리 자식들을 불러 얘기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빚을 낼때, 항상 자식들과 상의하세요. 못갚을것 같다는 생각이 10%라도 들면 말이죠.3. 항상 돈얘기, 플랜을 가족과 함께하세요.
한사람만 돈을 쥐고 잇는거 정말 무섭습니다. 항상 와이프와 얘기하면서 허락 맡아가면서 조절하면서 쓰시고.
알려주세요.
독단적인 선택 — 제일 쉽죠 (예전 가부장적시대 마인드)4, 위기관리
위기에 쳐했다고 얘기하는걸 꺼리지 마세요. 항상 오픈하고 계획을 만드세요.
그럼 나아질수 있습니다. 오픈하세요. 돈얘기, 교육 한국인들의 가장 문제죠. 얘기하는걸 죄악시하는 문화.
유대인처럼 해야합니다.여기의 50대에서 80대 사이가 많을것 같고요.
아직 경제관념이 없거나, 비현실적 20대가 많을것 같네요.
욕해도 좋아요. 하지만 꼭 읽고 실천하세요.
당신의 노후를 위해서. 가족들과 함께 다 공유하며 얘기하세요… 당신만 맞다고 생각하지마세요.
행여 틀려도 됩니다. 얘기하세요. 그게 발전하는거에요. 누굴 탓하지마세요.
미국에 사는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그게 우리 한인사회가 발전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