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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창피하고 화가나네요. 미국에서 손소독제 등등을 대량구매해 한국에 20배나 넘게 폭리를 취하며 팔고 있다는데 한인지역사회에서 이런것을 견제하며 막을 수 없나요?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테니스 선수 출신 이형택의 부인 이 모 씨가 미국에서 대량 구입한 손소독제를 한국에 되팔아 폭리를 취했다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최근 미국 LA에 거주하는 이 씨는 SNS를 통해 손소독제를 대량 구매한 사진을 올린 뒤 미국과 한국에 판매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현지 구매 가격에 20배에 달하는 가격으로 손소독제를 판매하는 건 폭리’라면서 ‘특히 미국에서도 손소독제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판매 목적으로 사재기를 한 건 부도덕한 일’이라는 지적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