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할일 없을 때

걱정이 98.***.108.14

모든 답변 감사합니다. 주기적으로 맡은 duty 들이 있긴 한데요. 그 외에는 여태껏 제가 막 알아서 했었는데 그러다 보니 이렇게 해도 되는 것인지, 원래 이런 스타일이 정상적인것인지 궁금했었어요. 한달로 따지면 1-2주 정도 바짝 바쁘고 그 뒤에는 자율적으로 일하는 분위기라 몰라서 이게 정상인가 했던 거였어요. 저의 문제점은 직속 매니저와 많은 대화를 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주변에 잘 하는 미국인 동료들과 저 스스로를 비교하게 되면서 더 주눅이 들고, 그래서 말을 더 안하니까.. 이게 더 상황을 악화시키는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 회사에서도 너무 외롭고.. 이렇게 평생 살아도 되는 것인지… 취직만 하면 좋을 줄 알았는데… 무튼 선배님들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