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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본 폰 인터뷰 후기 올립니다.최근 프로젝트 말해봐라.
뭐가 제일 힘들었냐.
어떻게 극복했냐.
이런 질문과 답변을 20분정도 했습니다.그리고 코딩문제는 Greedy와 DP가 나왔습니다.
여기서 제가 실수를 했습니다.
문제의 제약사항들을 묻지않고 그냥 풀어버렸습니다.
토론하면서 해야하는데 그냥 독주를 해버렸습니다.
후에 찾아 봤을때 답은 맞았으나 독주 후 분위기는 안좋았습니다.코딩테스트 시 항상 두가지가 힘듭니다.
첫 번째는 처음 본 문제인 경우 머리가 순간 정지됩니다. 두 번째는 정신을 못 차리고 급한 마음에 독주를 합니다.벌써 두 번째 폰인터뷰인데 개선이 잘 안됩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은 저 처럼 실수 하지 마시고
침착하게 문제 제약사항 묻기,
계속 자기 생각 얘기하기,
시작전 마음 다스리기.혹시나 도움되실까봐 글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