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면, 미국공항에서 발열체크를 하고 (그것도 출발지에 따라 선별해서), 발열이 나면 공항에 대기하고 있는 의료진이 소견을 내고, 그 소견에 따라 코로나 테스트를 합니다. 그런데 그 비용을 청구한다는 내용은 없습니다 ( 청구할것 같기는 합니다. 미국이니까).
미국으로 들어오는 그 많은 사람을 테스트할 방법은 없고, 테스트를 한다고 해도 잠복기가 있는 바이러스를 잡아내긴 더 힘들죠. 그렇다고 아직까지 2주를 격리할 시설도 자원도 없고. 기자도 그냥 슬로우다운 시킬수는 있다고 하네요. 아주 파지티브한 의견으로…..
즉, 공항에서 검사 못합니다. 민영화된 의료보험으로 절대로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