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감사합니다. 결국 직접해야겠네요.
2001년 렉서스가 워낙 좋았고 인터넷에서도 좋은 리뷰만 있어서 크게 문제가 있을지 몰랐습니다.
2015년 rx350을 사고 3년 안되서 워런티로 머플러 이미 갈았고.. 뒷좌석이 운전중에 하도 덜덜거려서 그것도 워런티로 다 갈았습니다. 처음에 인정을 안해서 제가 뜯을 수 있는 만큼 뜯어서 사진찍고 동영상 찍고 리포트 적어서… 그나마 친절한 렉서스 딜러가서 2주씩 차 맡기고 로너차 타고 다니면서 고쳤네요. 3번에 걸쳐서…
결국, 뒷좌석 프레임 전체, 머플러 전체, 브레크 계통, 뒷쪽 부싱… 다 갈았네요.
그럼에도 뒷좌석 윗부분 지붕 렉이 있는 아랫쪽.. 운전석 도어, 데쉬보드, 케비넷 등등 정말 장난아닙니다.
알면 못샀죠.. 제가 민감한편도 아니고.. 다시는 일본차 안사렵니다. 엔진이 괜찮으면 뭐합니까.. 운전중에 무슨 30년된 한국 포터 트럭타는 기분인데…
팔아버리고 새로 사고싶어도 이게 뭐 한두푼짜리도 아니고.. 날따뜻해지면 직접 고쳐야겠네요.
렉서스는 그나마 전부터 몇번 뜯어봐서… 좀 낫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