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세히 정확히 얘기안해줄때는 그 쪽에서 첫번째순위가 답변을 미루고 있다든지 (딴곳 오퍼 기다리느냐고).. 아님 위쪽에서 바빠서 서류검토 못하고 있던지… 연봉네고 진행중인인지..보통 두번째를 정해놓는데 탐탁지않으면 별말없이 다음으로 미루고… 사실 써치커미티면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지만 공식적으로 말할 단계가 아니라서 그런거죠.
제경우 인터뷰간날 오라고 한적도 있고, 인터뷰보고 2달지나 올래? 그런 학교도 있고
제 친구는 같은 학교에 두번 인터뷰 한적도 있고,
제 친구가 내 학교에 인터뷰왔는데 좋다고 뽑는다하더니, 다음해로 밀어버리고 안뽑고
별별 케이스가 많기때문에 뭐라..
확실히 알아볼수 있는 방법은 “나 딴데서 오퍼들어왔는데 너넨 어쩔꺼니? 나 딴데가도돼? ” BUT 그럴카드가 없으면 기다리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