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들이 하는 짓이 “왜구”로 일컫는 나라에 해가 되는 행위의 연속인 것은 분명한데, 이들의 심리는 무엇인가 하는 부분이다.
>> 유시민 같은 종자 요즘 들통 나서 끽소리 못하고 잠적하고 있지~~ 플러스 공지영 신간 책팔이 열중하고 누구에게 진딱 떠져서 >> 이런 분들 심리
분명한 것은 그렇게 끌어 모은 사람들에게나, 사회 전반에 끼칠 불이익, consequences 같은 것에대해 책임지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다는 점.
>> 문통 추의 모습이 표본
어쩌면 소아기에 형성된 분리불안 같은 것이 발달하거나 해서, TV에 나오는 쓰레기 수집광 처럼 동조자들을 만들려 주의를 끌다보니까 저 지경이 된 걸까?
>> 그건 진보 보수 둘다 그런것 같음 현재 익명으로 하기에 가장 좋은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