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착왜구란

궁금한 건 210.***.18.70

자신들이 하는 짓이 “왜구”로 일컫는 나라에 해가 되는 행위의 연속인 것은 분명한데, 이들의 심리는 무엇인가 하는 부분이다.

어쩌면 소아기에 형성된 분리불안 같은 것이 발달하거나 해서, TV에 나오는 쓰레기 수집광 처럼 동조자들을 만들려 주의를 끌다보니까 저 지경이 된 걸까?

분명한 것은 그렇게 끌어 모은 사람들에게나, 사회 전반에 끼칠 불이익, consequences 같은 것에대해 책임지는 모습은 전혀 볼 수 없다는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