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구는 지금 숫자에 들떠 있지만

223.***.10.154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분석이란
100% 모든 상황에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ssg의 님의 상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청와대 게시판의 성향~~
진보와 보수의 성향에 따른 분석이라고 생각합니다.

님이 분석한 경우도 많은 부분을 차지 할거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기사의 분석이 맞지 않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분석의 시각에 따라 달라집니다.
결론은 “민심이 달라졌다”는 동일한 결론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