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요, 저 분석 맞지 않다고 봅니다.
저같은 경우, 호남출신이고 문제인을 첨에는 지지 했었지만 청와대 게시판 얼씬도 해보지 않았어요. 어차피 그 게시판도 프로퍼갠다일뿐이고 그들의 놀이터라는 인식이 강한거죠. 조구기 사태를 기점으로 해서 지금은 완전 문좀비들한테서 180도로 돌아섰지만, 여전히 청와대 게시판 얼씬도 하지 않아요.
제분석은
원래 문좀비들 싫어하는 분들은 청와대 게시판을 가는거 자체가 저항감이 아주 큽니다. 저처럼요. 꼴도 보기싫은데 청와대 게시판까지 가요? 안가요. 어차치 지들 놀이터이고 지들이 조작하려면 그것도 얼마든지 조작가능하니까요. 그러니 일부러 반대하러 청와대 게시판을 가는 사람들이 늘어난게 아닙니다.
원래 중도파들로 게시판에 관심이 없었는데 이제 청와대게시판이라도 가서 반대해야겠다는 사람들과, 원래는 문좀비를 지지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반대로 돌아선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난 결과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