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전혀 새로운 정치 플랫폼과 시스템이 필요하다.

223.***.10.154

이건 한국에서는 불가능합니다.
정치인이 가장 싫어하는 부류가 “교수, 연구자, 전문가” 입니다.
그 이유는 언제 자기의 표밭에 적이 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정치인에게 모든 것은 표를 얻기 위한 퍼포먼스 일뿐입니다.
지금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을 걱정하고
응원하는 형태를 보이지만, 실상은 전부 질본에 책임을 떠 넘기고
어떠한 의견도 수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게 정치인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