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에 관한한 지나침이란 없습니다.
그것이 이번 정부가 놓친거지요..
안전에 대해 이 정도면 오케이 하는 순간, 위험에 노출되는 겁니다.
그리고 문제의 근원을 해결하지 않고 제대로 문제가 해결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건 요행을 바라는 거죠.
의협이 정치적 판단을 한게 아니라 정부가 눈치 보길 한 것이 사실이고요.
일본한테 강하게 나가는 모습이 좋았는데, 막상 위기상황에서 위기 관리는 잘 못하네요..
또한 불통의 모습이 너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이전 정부와 많이 다를 줄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