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그 기간동안 미국 세금 보고와 은행잔고 보고 등 해외 체류중인 영주권자가 취해야 할 법적 준비들이 되어 있다면,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진행 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남들은 벌써 포기 되었다 하지만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분명 입국심사관에게 끌려가서 이런 저런 취조를 당하겠지만, 핑계거리도 충분히 준비 하시고, 그리고 이번에 인터뷰 봐서 수개월 내로 미국으로 다시 와서 살거라고 어필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터뷰 요청 문서도 준비해 가시고요.
잘되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그냥 포기하는 것 보다는 부디쳐서 끝까지 가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비행기표 정도는 날린다 생각 하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