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내가 원했던 것…. 그리고 그 절망에서의 탈출…

james 162.***.151.41

존경스럽습니다. 사모님과 사별하신 것 정말 마음이 아픕니다.
그리고 본인의 건강을 많이 챙기시길 바랍니다.
영주권 받으신거 축하드리고, 앞으로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