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름에 방문예정이었는데, 취소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저도 1번에는 어느정도 동의하는 편입니다. 그래도 백신이 없기에 더 주의해야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특히 아이들과 노약자에겐 더더욱요. 제가 취소결정의 가장큰 이유는 3번입니다. 물론 제 주변지인들이 대놓고 병균취급은 안하지만 쉬쉬거리는건 눈치는 채고 있습니다. 혹시 감염이라도 되서 휴가 연장시키는것도 문제지만.. 행여 직장내에 (제가아니더라도 다른루트로) 퍼지면 독감과 다르게 제가 원인으로 지목될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