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미국, and S. Korea

954 99.***.218.46

ㅎㅎㅎ
너가 주말에 나를 정말 미소짓게 해주는구나. 한편으론 고맙다.

술취한 넘들 치고, 자신이 술취했다고 인정하는 넘 못봤듯이,
화난넘들치고 자신이 지금 화났다고 하는넘들 별로 못보았다. 넌 봤니? ㅎㅎㅎ

그리고, 니가 닮지 않겠다고 분노에 찬 모습으로 맹세하는 나의 늙음은 사실 니 애비 일지도 모른다.

I am your father!!!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