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미국에서 쭉 살고 싶지만 지금이 너무 괴롭네요”: 미국에서 살고 싶으시다면, 현제의 괴로움을 좀 참고 이겨 내시라 말하고 싶습니다.
“결혼은 어딜가나 안할것같아요.”: 결혼 안하고 가족없이 혼자 사시는거… 사는것은 살만 하다 하더라도, 가족없이 혼자 죽는다 생각해 보세요…. 전 혼자 살거면 한국에서 살다가 죽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미 그 결정 단계를 지났다고 생각하지만요.
많이들, ‘영주권만 받고…’ 라고 이야기 하지만, 영주권 받고 나면 ‘시민권만 받고’ 가 될겁니다. 그러니 ‘영주권만 받고..’는 절대적인 핑계는 안되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