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명중 1명과 십만명중 1명의 차이감

1945 70.***.4.1

사람 한명한명의 목숨이 질병으로 죽어가는 이 와중에 교통사고 통계치를 들고와서 비교하는게 될 말입니까?
당신 논리라면 ‘해인이법’, ‘태호 유찬이법’ 이런 법들역시 다 부질없는 것 아닌가요? 그런 아이들 교통사고가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에 비하면 10만 어린이 , 20만 어린이 중에 하나씩 죽어나가는 꼴이니깐요. 그걸 가지고 언론에서 엄청 큰 문제인마냥 부풀려서 법 제정하는 현 정부에도 똑같은 비판의 목소리를 던지실 건가요?

그리고 당신은 메르스 사태때도 당신은 지금과 같은 똑같은 스탠스를 취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