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직 거주민입니다 🙂 딱 제가 처음 싱글로 여기오던때 생각나네요 . 어느새 저도 30대네요 ..
1. 저 처음 잡 잡았을때 월땜 살았습니다.
Windsor village 한 2년 살았었는데, 깔끔하고 좋았습니다.타운 하우스 형태였고, 아주 새 유닛은 세탁기도 포함, 주차도 포함되어있고요, 워킹아워 때 Alewife 까지 셔틀도 운행합니다.
케임브리지 시내보다는 조금 저렴할거예요. 전 당시 싱글이어서 사람들하고 어울려놀려면 매번 케임브리지 나가서 하우스 파티하고 술마셔야해서 조금 멀다 느꼈는데, 기혼이시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벌링턴에는 세븐스프링이나 우번에 있는 아파트가 H mart 가까워서 많이들 거주하시는것 같아요.
자녀가 없으신데, 학군 고려하실필요 없고, 개인적으로 Billerica 같은데는 집값은 저렴한데 너무 소셜 액티비티 하실 기회가 없으실거예요.
너무 심심하거든요. 개인적으로 학교 많고 액티브한 보스턴 진짜 멋진곳이라고 생각하는데, 학교별로 무료 강의나 세미나, 컨퍼런스도 많고, 다른 분야 사람들과 교류하는 축제도 많거든요 !
2.Alewife 에 주차는 가능해요 그런데 비용이 꽤 비쌉니다. 제가 주차하고 다니던 당시 (2013) 하루에 7불인데 이거 한달되면 꽤 됩니다.
벌링턴에서 출퇴근 하시려면 Alewife 까지는 I-95 가 별로 안막히긴 합니다.
3. 벌링턴 어디로 오시나요 🙂 마이크로 소프트로 오시나요 ? 케임브리지면 구글이나 애플로 오시나요 ? 반갑습니다 ㅎㅎ
질문 또 있으시면 남겨주세요